본문바로가기

고객지원

고객지원 다듬 예시

다듬 예시

[다듬예시] 5. 차별어 및 비하표현 안내

페이지 정보

등록일 2024-01-18

본문


1. 대상어 - 주린이

삼성증권 MTS '오투', 이탈률 51%… 투자자 외면 언제까지?(출처 : MoneyS 2023.12.22)

지난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20·30세대를 주축으로 한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 급증하며 이른바 '주린이'(주식+어린이)라는 신종어가 탄생했다.

토스증권은 간편투자 앱을 내세워 주린이 고객을 타깃으로 정하면서 고객 수를 빠르게 늘렸다.



2. 대상어 - 꼰대


양복 벗어던진 한국은행…'꼰대 혁신' 주도(출처 : 뉴스1코리아 2021. 1. 5)

대부분의 기업에서 이미 10년 전부터 널리 행해진 복장 자율화가 한은에선 암묵적인 금기로 여겨졌다.

'한은=경직적'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붙었다. 안정적인 통화정책 추구가 한은의 제1 목표라고는 하지만

젊은 직원들에게 '전통은 곧 법'이라는 식의 사내 문화는 갑갑함을 넘어 '꼰대 문화'로도 비칠 수 있었다.



3. 대상어 - 자매결연


저축은행중앙회, 체험형 금융교육 게임 출시(출처 : 뉴시스 2024. 1. 10)

저축은행중앙회는 2015년부터 4개교와 1사1교 자매결연을 체결해 매년 금융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중앙회를 포함한 28개사가 50개교와 1사1교 자매결연을 체결 중이다. 



4. 대상어 - 파행(跛行)


'파행(跛行)'의 원래 의미를 아시나요?(출처 : 아주경제 2023. 8. 28)

‘잼버리 대회 파행(跛行).’

최근 뉴스에 자주 등장한 말 중 하나가 바로 '파행(跛行)'이다. ‘절뚝거리며 걷는다’는 뜻인 파행은

일이나 계획 따위가 순조롭지 못하고 이상하게 진행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절름발이 파(跛)자를 썼다. 장애 차별어인 ‘절름발이 국회’라는 말은 많이 사라졌지만 파행은 아직도 빈번하게 사용된다.